🙂 화요일 미국 프리마켓은 한쪽 방향으로 정리되지 않았다. 월요일 월가가 강하게 올랐지만 S&P 500 선물은 혼조세이고, 시장은 다음 확실한 촉매를 기다리는 모습이다.
일봉에서 S&P 500은 여전히 7500 부근 위에 안착하려고 한다. 트레이더에게 이 숫자는 마법의 가격이 아니라 행동 테스트다. 현물장에서 매수세가 지키는지, 실제 거래량이 들어오면 평온이 깨지는지 봐야 한다.
짧은 거래 주간에는 고용지표가 중심이다. 노동시장 숫자는 Fed 기대를 빠르게 바꿀 수 있다. 특히 지금은 위험선호가 기술주 강세와 도하 미-이란 협상 관련 완화 기대에도 기대고 있다.
실적은 종목별 차별화를 만든다. AeroVironment는 예상보다 좋은 결과로 급등했고, Concentrix는 약한 전망에 크게 하락했다. 지수는 안정적으로 보여도 개별 종목은 약한 보고서를 강하게 처벌한다.
월요일 종가는 risk-on이었다. S&P 500은 1.18%, Nasdaq Composite는 2.07%, Dow Jones는 0.59% 올랐다. 주도주는 Alphabet, Tesla, Amazon, Nvidia 등 대형 기술주였다.
QX Hub 관점: 미국 본장 확인 전 방향을 억지로 정하지 말자. S&P 500 7500선, 금리, DXY, 고용 뉴스 첫 반응, 기술주 지속력을 함께 본다. 신호가 섞이면 작은 포지션이 더 프로답다.








